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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비운영 회사 기준 검토에 스트라이브 반발

MSCI 비운영 회사 기준 검토에 스트라이브 반발

MSCI가 영업활동과 현금흐름을 기준으로 비운영 회사를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MSCI GIMI)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스트라이브($ASST)와 지수 편입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을 구조화 금융과 자본 배분 사업에 활용하는 운영 회사라고 주장했다. MSCI는 2026년 8월 공개한 협의안에서 기업의 자산 구조와 현금흐름 등을 검토해 비운영 회사를 분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운영자산 비중이 충분하지 않은 기업에는 5개 재무비율을 적용하고, 이 가운데 4개 이상에 해당하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기존 편입 종목은 2년 연속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때 삭제하도록 했다. 이 기준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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