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코인 과세 당론으로 반대…내년 시행 무리” 30일 공청회 추진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민의힘이 내년 시행 예정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를 원론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당론을 내놨다. 공청회를 열어 과세체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할 방침이다. 반면 정부와 여당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한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어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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