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49달러 제자리…브라질 금융 인프라 적용 협력 발표
브라질 금융시장 인프라에 XRP 레저를 적용하는 협력이 발표됐지만, XRP 가격은 10월 1일 1.490달러로 전날과 거의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플레어 공동창업자 겸 CEO 휴고 필리온은 이 같은 가격 반응을 두고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필리온은 1일 “XRP가 내 코인은 아니지만, 이렇게 변혁적인 발표 이후 XRP가 하락하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U.Today가 전했다. 배경에는 CSD BR과 리플이 9월 29일 발표한 협력이 있다. CSD BR은 브라질 금융시장에서 자산 등록·예탁·결제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관이다. 협력의 첫 단계는 BTG Pactual 투자펀드 지분 기록을 XRP 레저에 토큰화해 병행 기록하는 것이다. CSD BR에 등록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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