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 54% 축소 추진…디파이 수익 구조 흔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을 최대 54% 줄이는 제안(EIP-8361)이 공개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 생태계 전반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제안이 시행되면 검증인(Validator)의 기본 스테이킹 수익률이 약 2.6%에서 약 1.2%로 낮아져 에이브(Aave), 리도(Lido), 펜들(Pendle), 이더파이(ether.fi) 등 스테이킹 수익을 기반으로 하는 주요 프로토콜의 수익 구조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상 2.6%에서 1.2%로… 발행량 줄여 ETH 희소성 강화 5일(현지시각)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