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자산 650억달러…IMF, 금융 위험 확산 경고
토큰화 시장이 전통 금융과 더 깊이 연결되면 담보 급매와 유동성 인출, 위험 전이가 빨라질 수 있다. 다만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은 아직 글로벌 자본시장에 비해 작아 시스템 위험은 제한적이다. 국제통화기금(IMF)은 8일 공개한 분석에서 토큰화가 거래·결제 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법적 불확실성과 금융안정 위험이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 간 상호운용성이 낮고 널리 통용되는 결제 자산이 부족한 점도 확장의 걸림돌로 꼽았다. 토큰화 실물자산의 미상환 가치는 7월 기준 약 650억달러(약 87조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IMF 분석을 인용해 이 수치가 글로벌 자본시장 자산 약 300조달러(약 402702조원)에 비해 작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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