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송금 비용 87% 절감…카이아 “발행만으론 부족”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한국·베트남 송금 실증에서 비용이 기존 은행 송금보다 약 87% 줄고, 송금 대부분이 1분 안에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상민 카이아(KAIA) DLT 재단 의장은 1일 서울 여의도 IFC 더포럼에서 열린 ‘블록페스타 2026’에서 “한국은 법안 준비하느라 바쁘지만 해외는 법안을 넘어 이미 상용화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입법과 함께 송금·환전·정산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서 의장이 제시한 자료에서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의 99.4%가 달러에 연동된 것으로 집계됐다.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비중은 0.6%에 그쳤다. 서 의장은 “아직 원화는 여기에 들어가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아시아 주요국은 자국...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