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3300만달러 하이퍼리퀴드 최대 롱, 평가손실 339만달러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평가이익에서 평가손실로 전환됐다. 전체 포지션 규모는 2억3300만달러(약 3조1199억원), 미실현 손실은 339만달러(약 4536억원)로 집계됐다. 테크플로우는 엠버의 온체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국시간 10일 오후 3시56분 기준 해당 주소의 포지션이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이번 손실은 포지션을 청산해 확정한 금액이 아니라 당시 시장 가격을 기준으로 산출한 평가손실이다. 해당 주소는 8월 28일부터 롱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다. 현재 비트코인(BTC) 14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포지션 가치는 약 1억1000만달러(약 1473억원), 평균 진입 가격은 7만8672달러다. BTC...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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