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만USDT 담보 대출 뒤 머스크, AI 자금 조달 가능성 경고
바이낸스(Binance) 보안 사고와 연계된 지갑이 에이브(Aave)에서 테더(USDT) 6000만개를 담보로 래핑 이더리움(WETH) 1만9762개를 빌린 뒤, 일론 머스크(Elon Musk) 스페이스X(SpaceX) 최고경영자는 초지능 에이전트가 자신을 위해 자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 머스크 발언과 대출 거래 머스크는 30일 X 게시물에서 “초지능 에이전트는 언젠가 인간이 아닌 자신을 위해 자금을 얻으려 이런 일을 할 것”이라고 썼다. 이 발언은 미래 AI의 행동 가능성에 관한 경고다. 이번 바이낸스 사고 원인을 AI로 지목한 발언은 아니다. 라마리스크(LlamaRisk)는 30일 오전 10시 갱신한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 보고서에서 사고 연계 지갑 하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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