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1억 다운로드…ETH 수요와는 별개인 이유
메타마스크와 컨센시스의 사업 분리가 이더리움 생태계 확장과 이더리움(ETH) 수요가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지갑 이용자가 늘어도 거래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처리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컨센시스는 9일 발표문에서 소비자 플랫폼 메타마스크와 프로토콜·기관용 인프라 사업을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법인은 메타마스크로 재편되고, 리네아(Linea)와 하이퍼레저 베수(Hyperledger Besu) 등 기관용 사업은 새 컨센시스에 남는다. 분리 작업은 2026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메타마스크는 약 190개국에서 1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와 누적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 지원 실적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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