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라스무센 "기관, 비트코인 하락장에도 팔지 않았다"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단기 투기 수단이 아니라 금과 함께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하락장에서도 주요 기관들은 매도보다 추가 매수에 나섰다는 평가다. 9월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크립토 리서치 전문가 라이언 라스무센은 비트와이즈가 주요 기관 1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암호화폐 도입 조사에서 "우리가 인터뷰한 기관 중 하락장에서 암호화폐를 판 곳은 없었다"고 말했다. 라스무센은 조사 대상이 연기금, 대학기금, 재단, 국부펀드 등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12만5000달러에서 6만 달러까지 고점 대비 낙폭을 보였던 시기에도 이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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