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보상 축소 논쟁, 디파이 담보 활용과 충돌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보상 축소 논의가 발행량 억제와 디파이(DeFi) 담보 활용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 스테이킹 비율이 전체 공급량의 절반을 넘으면 보상을 없애자는 구상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AMBCrypto는 5일 해당 구상이 단독 스테이커를 돕고 이더리움을 디플레이션 성격의 가치저장 자산으로 만들려는 취지라고 보도했다.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 이더리움 연구자 측이 제안에 관여한 것으로 소개됐다. 그러나 6일 기준 이더리움 공식 EIP 전체 목록에는 ‘EIP-8361’이 등재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EIPs 깃허브 저장소의 풀리퀘스트(PR) 8361번도 스테이킹 보상 조정안이 아니라 지갑 원격 프로시저 호출(RPC) 관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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