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BTC 8만달러 급락에도 일주일간 순이익 33억달러… “손절 아닌 차익실현”

BTC 8만달러 급락에도 일주일간 순이익 33억달러… “손절 아닌 차익실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5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절매 우려가 커졌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손실보다 33억달러 이상 많은 이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반에서 손실을 감수한 투매가 발생했다기보다 기존 보유자들의 차익 실현이 우세했다는 분석이다. 코인피디아가 9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의 데이터에서 10월2일부터 8일까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순실현이익은 33억달러를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 #샌티먼트 #순실현이익 #온체인 데이터 #차익 실현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