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8600달러, 근원 CPI 웃돌아도 24시간 1.5% 상승
비트코인(BTC)이 미국 8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웃돈 뒤에도 약 7만8600달러(약 1억577만원)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5%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가격에 일부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8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라 시장 예상치 0.2%를 웃돌았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근원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의 다음 회의 금리 인상 기대가 강화됐다고 전했다. 다만 시장이 인상 가능성에 대비해온 만큼 실제 금리가 오르더라도 금융시장 반응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반대로 연방준비제도가 예상과 달리 금리를 동결하면 위험자산이 더 큰...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