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아내 위협한 영국 강도, 가상자산 수십만파운드 탈취
복면을 쓴 남성 3명이 영국 솔리헐의 한 부부를 위협해 수십만파운드 상당의 가상자산을 빼앗았다. 피해 여성은 당시 임신 7개월이었다. 남편은 자신을 ‘제임스’라는 이름만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BBC는 보도했다. 사건은 2025년 12월 13일 오후 5시 20분쯤 솔리헐 스미스우드에서 발생했다. 제임스는 복면을 쓴 남성들이 자신을 망치로 때리고 아내를 제압했다고 말했다. 제임스의 증언에 따르면 현장에 없던 공범은 영상통화로 휴대전화 앱을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공격자들은 지갑 앱을 찾은 뒤 아내와 태아를 해치겠다고 협박했고, 제임스는 가상자산을 이체했다. 정확한 이체액과 자산 종류는 공개되지 않았다. 공격자들은 고가의...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