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다 물가” …美 금리 향방은 14일 CPI가 가른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의 9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좋지 않았다. 그러나 채권수익률은 상승세를 이어갔다.(채권가격 하락) 연준이 고용보다는 물가에 초점을 맞춰 통화정책을 구사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현 단계에서는 변동이 심한 일자리보다는 오는 14일 나오는 소비자물가(CPI)가 더 중요하다는 것. 채권시장이 이번 지표에 상대적으로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이유다. 채권수익률 상승으로 비트코인은 떨어지고, 금 가격도 하락했다. 반면 주식시장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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