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5000달러 반등, 매도 압력 지표 경계선 접근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를 넘어 반등한 뒤 온체인 지표에서 잠재적 매도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표가 가리키는 것은 실제 매도 물량이 아니라 매도 압력이 높아질 수 있는 조건이다. 다크포스트(Darkfost)는 11일 X 게시물에서 ‘셀러 이그조션’ 지표가 이번 시장 주기의 국지적 고점에서 나타난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특히 단기 보유자(STH)의 관련 변화가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이 지표는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 공급량과 시장 변동성을 결합해 위험이 높아지는 구간과 비교적 안정된 구간을 살핀다. 다크포스트는 단일 수치보다 시간에 따른 변동성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고 밝혔다. 지표가 경고 구간에 들어섰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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