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시가총액, 과거 1년 REV의 1100배 웃돌아
이더리움(ETH)의 시가총액은 과거 1년간 실현 경제가치(REV)의 1100배를 웃돈다. 한 분석가는 거래 수수료 같은 네트워크 수익만으로는 ETH의 가치를 설명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동취(BlockTempo)는 제이크 코흐-갤럽이 서브스택(Substack)에 게재한 분석을 소개했다. 코흐-갤럽은 시장이 ETH를 수익을 내는 네트워크의 토큰뿐 아니라 준비자산과 담보 자산으로도 평가한다고 봤다. 따라서 시가총액과 REV의 격차만으로 과대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논리다. REV는 거래 수수료와 우선 처리를 위한 팁 등 네트워크가 거래 처리 과정에서 거둔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네트워크 수익과 활용도를 살피는 데 쓰이지만, 코흐-갤럽은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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