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과세 앞두고 국내 자금 유입 ‘반토막’…해외 유출은 늘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국내 주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의 자산 순유입 규모가 1년 전보다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부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빠져나간 자산은 70% 넘게 늘면서 내년 1월 과세 시행을 앞두고 자금의 해외 이동이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국내 5대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8월 이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