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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스페이스, 투자 유치해 이더리움 거래 인프라 구축 나섰다

블록스페이스, 투자 유치해 이더리움 거래 인프라 구축 나섰다

블록스페이스(Blockspace)가 신규 투자를 유치해 출범하고 이더리움(ETH) 프로토콜 밖에서 작동하는 거래 파이프라인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거래 처리의 경제성과 성능,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블록스페이스는 4일 영리 기업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블루야드가 주도했으며 이더파이 벤처스, 샤프링크게이밍($SBET), 브리드VC, 루가노드, 스테이클리가 참여했다. 투자금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가 겨냥한 영역은 이더리움 블록 생성 과정의 바깥에 놓인 인프라다. 이더리움 공식 문서는 제안자-빌더 분리(PBS)를 전문 블록 빌더가 거래를 정렬해 블록을 만들고, 블록 제안자가 제시된 블록 가운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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