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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대만달러 넘는 가상자산 이전, 10월 정보 등록 추진

3만 대만달러 넘는 가상자산 이전, 10월 정보 등록 추진

대만이 2026년 10월부터 국내 가상자산서비스사업자(VASP) 간 이전에 트래블 룰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건당 3만 대만달러를 넘는 가상자산 이전에는 자연인의 생년월일과 거주지 주소, 법인의 공식 식별번호와 등록 주소가 추가로 요구될 수 있다. 동구동취(BlockTempo)는 4일 황중하오(黃仲豪)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FSC) 증권선물국 부국장이 단계별 시행 구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황 부국장은 “대만 내 VASP를 통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단일 건이 3만 대만달러를 넘으면 자연인은 생년월일과 거주지 주소를, 법인은 공식 식별번호와 설립 등록 주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3만 대만달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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