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 265만달러 해킹 사고… “이용자 피해 전액 보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약 265만달러 규모의 해킹 의심 사고가 발생했다. 이용자 계좌에서 승인되지 않은 자산 인출이 확인되면서 거래가 중단됐다. 폴리마켓은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의 보안 침해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피해 이용자에게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각) 더블록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마켓 국제 플랫폼에서 이용자 자산이 무단 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계좌에서 자산이 승인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