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원, ‘디지털자산 세금정보 자동 교환’ 통과…규제 강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프랑스 상원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와 관련된 세금정보를 해외 과세당국과 자동으로 교환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유럽연합(EU)이 디지털자산 거래정보의 중앙집중식 관리체계를 추진하는 가운데 개인정보 유출과 투자자 대상 물리적 범죄 우려도 제기됐다. 29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랑스 상원은 지난 27일 디지털자산 세금정보 자동 교환을 허용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법안은 제3421호로 하원에 전달됐으며 추가 입법 절차를 거쳐야 한다. 디지털자산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