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 EU 전문은행 인수…예금·대출·카드 사업 본격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리투아니아 은행 인수를 추진한다. 유럽연합(EU) 은행 면허를 확보해 예금과 대출, 카드 발급, 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와 전통 금융을 결합한 종합 금융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14일(현지시각) 페이워드 공식 발표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페이워드는 핀란드 지주회사 살도 파이낸스(Saldo Finance Oy)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살도 파이낸스는 리투아니아에서 은행 면허를 보유한 디지털 전문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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