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론 확산…박민규 “내년 시행 시기상조”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여당인 민주당 내에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유예론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인 민병덕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 통과 이후로 과세 시점을 늦추자고 제안한 데 이어 박민규 의원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내년 1월 과세를 시행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유예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민병덕 의원이 제안한 디지털자산 과세 유예에 동의한다며 “디지털자산기본법조차 제정되지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