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출금 재개 뒤 4조8594억원 순유출 外
바이낸스에서 출금 재개 후 9시간 반 동안 36억4000만달러(약 4조8594억원)가 순유출됐다. 바이낸스(Binance)는 11월 1일 오후 3시(한국시간)부터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했다. PANews는 바이낸스가 X 게시물에서 11월 2일 오전 0시 30분까지의 순유출액이 10월 28일 기준 총자산의 2.10%였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이 10월 16.06% 하락하고 미국 현물 ETF에서 16억720만달러(약 2조1456억원)가 순유출됐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10월 22거래일 일별 자금흐름표를 합산한 결과로, ETF 출시 이후 월간 최대 순유출 규모였다. 순유입을 기록한 날은 10월 13일·21일·23일(현지시간) 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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