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밀경호국,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수사 지속…북한 자금세탁 추적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비밀경호국(USSS)이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과 관련해 연방수사국(FBI) 등과 공조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수사당국은 북한 해커 조직을 사건의 배후로 지목하고 탈취 자산의 이동 경로와 자금세탁 차단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일 로이터와 FBI 발표에 따르면 미국 비밀경호국은 FBI, 국세청 범죄수사국(IRS-CI)과 함께 지난달 29일 발생한 바이낸스 해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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