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401만원…상승 종목 30%
11월 2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로 기울었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2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0개 중 12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30%에 그쳤다. 대장주는 소폭 밀렸다. 비트코인은 1억401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4% 내렸으며, 이더리움은 302만원으로 0.6% 내렸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빗썸에 상장된 텔러파이낸스로, 1,607원까지 14.9% 뛰며 거래대금 55억원을 끌어모았다. 그래비티는 11.8%, 플록은 10.3%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리스크가 17.2% 내렸고 플라즈마는 12.8%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빔이 730억원으로 가장 많이 거래됐고 파워렛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