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MA TVL 7500만달러 돌파…연 5% 신규 발행 구조
이더리움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자마의 기밀 금고 총예치액(TVL)이 7500만달러(약 1040억원)를 넘어섰다. 다만 보조금과 기존 상품을 포장한 금고가 포함돼 실제 유료 프라이버시 수요와 토큰 가치 포착으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자마는 9월 15일 이더리움에서 모르포(Morpho)의 기밀 금고를 5개에서 21개로 확대하고, 기밀 자산 간 교환을 지원하는 자마 스왑 프로토콜을 가동했다. 9월 17일에는 머클(Merkl)과 함께 기밀 금고에 유동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밀 인센티브를 출시했다. 테크플로우는 20일 자마의 보호 TVL이 7500만달러를 넘어섰으며, 디파이라마 집계치는 7828만달러(약 1085억원)라고 전했다. 자마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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