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년 새 30% 하락…캐시 우드 “죽지 않았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1년간 30% 하락한 가운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한 보안 기술, 탈중앙화 구조가 비트코인의 역할을 넓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인베스트 CEO는 지난 19일 X에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삶이 남아 있다”고 썼다. 관련 내용은 블록미디어가 전했다. 발언은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 ‘디스 위크 인 스타트업스’ 진행자가 비트코인 반등을 ‘데드캣 바운스’라고 평가한 데 대한 답변이었다. 데드캣 바운스는 큰 폭으로 하락한 자산이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현상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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