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SNARKs 1700만달러 조달…NFT 실용성 논란
지캐시(Zcash·ZEC) 기반 NFT 프로젝트 zkSNARKs가 약 1700만달러(약 236억원)를 조달했지만 자금 배분과 기능 구현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같은 기간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의 가상자산 탈취와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논쟁도 이어졌다. zkSNARKs는 공개 경매에서 NFT 8000개를 개당 1.5 ZEC에 배분했다. 경매에는 1만6971건의 입찰이 접수됐고 총 입찰 규모는 2만5305 ZEC였다. 낙찰되지 않은 입찰에는 환불이 예정됐다. 프로젝트는 개인정보 보호형 디지털 신원과 커뮤니티 접근권, 거버넌스 기능 등을 개발 방향으로 제시했다. NFT는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각각의 디지털 자산에 고유한 식별 정보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앞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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