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스테이블코인 시총, 90일 새 48억달러 증가
트론(TRX)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최근 90일 동안 48억달러(약 6조4992억원) 증가했다. 상위 10개 체인 가운데 나머지 9곳의 증가분을 합친 것보다 큰 규모다. 토큰터미널 데이터에서 트론의 증가폭은 주요 경쟁 체인을 앞섰다. 자이크립토는 23일 해당 데이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같은 기간 하이퍼EVM은 6억8910만달러(약 9331억원), 로빈후드 체인은 6억8870만달러(약 9326억원), 아크는 6억4350만달러(약 8712억원) 늘었다. 이더리움(ETH), 바이낸스코인(BNB) 기반 BNB체인, 솔라나(SOL), 앱토스(APT), 아발란체(AVAX) 등 주요 체인은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작아 상위 증가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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