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돌핀 지갑 11만3950 BTC 늘어…실제 매수는 별개
비트코인(BTC) 100~1,000개를 보유한 주소군의 잔액이 7월 15일 이후 11만3950BTC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 수치는 개인이나 기관의 실제 매수액이 아니라 블록체인 주소 잔액 변화를 합산한 온체인 지표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샌티먼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100~1,000BTC 보유 주소군의 잔액이 이 기간 증가했다고 전했다. 해당 수치가 샌티먼트 원자료에서 직접 공개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주소군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이른바 돌핀으로 분류된다. 샌티먼트는 보유량 구간별 주소 수와 분포를 집계하며, 주소별 보유 구간을 설명하는 지표도 제공한다. 9월 21일 기준 Maketo는 100~1,000BTC 구간에 1만8203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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