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 전용 동기화기에도 트래픽 요금 부과 제안
캔톤 네트워크가 전용 동기화기를 포함한 모든 운영 동기화기에 트래픽 요금을 부과하고, 수수료를 캔톤코인(CC) 소각으로 정산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초안은 글로벌 동기화기 요금을 트래픽 1MB당 60달러(약 8만580원)로 유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포사이트뉴스는 9일 5North와 디지털 애셋(Digital Asset)이 ‘Universal Burn and Synchronizer Pricing’이라는 캔톤 개선 제안(CIP) 초안을 공동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제안은 아직 초안 단계다. 현재 글로벌 동기화기를 거치는 활동에는 CC 소각이 적용된다. 전용 동기화기 운영자는 디지털 애셋에 상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을 내왔으며, 포사이트뉴스는 디지털 애셋이 핵심 네트워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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