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쿠레시 “주소 이전만으론 토큰 가치 하락 못 막아”

쿠레시 “주소 이전만으론 토큰 가치 하락 못 막아”

드래곤플라이(Dragonfly)의 하세브 쿠레시는 새 주소로 토큰을 옮기는 ‘벙커 모드’만으로는 다른 주소의 토큰이 공격받아 대량 매도될 때 자산 가치 하락을 막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주소 이전을 넘어 네트워크 차원의 복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오데일리(Odaily)는 쿠레시가 이더리움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의 벙커 모드를 ‘암호학적 종말론’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벙커 모드는 공개키가 노출되지 않은 새 주소로 자산을 옮겨 잠재적 공격 위험을 줄이자는 구상이다. 쿠레시는 새 주소에 둔 자산도 다른 주소의 토큰이 공격받아 대량 매도되면 가치를 잃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개인 지갑의 주소를 바꾸는...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블록체인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