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넘어 주식·ETF로…멕시벤처스(MEXC Ventures), 거래소 경쟁축으로 AI·24시간 유동성 지목
암호화폐 거래소의 경쟁 무대가 코인 상장에서 주식·상장지수펀드(ETF)·토큰화 자산을 아우르는 ‘멀티에셋 플랫폼’으로 넓어지고 있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TOKEN2049 싱가포르 분석 보고서를 통해 주요 거래소의 전략이 전통금융과의 융합, 인공지능(AI)을 통한 거래 실행, 24시간 유동성 확보로 수렴했다고 진단했다. 상품의 종류를 늘리는 동시에 AI 에이전트가 이용자의 지시를 실제 주문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0월 7~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행사에는 160개국, 7,000여 개 기업에서 약 2만5,000명이 참석했다. 500여 개 부스와 300여 명의 연사,...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