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2822개 추가 매입…마라 제치고 보유량 4위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2822개 추가 매입…마라 제치고 보유량 4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 2822개를 추가 매입하며 상장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순위 4위에 올랐다. 최근 잇따른 대규모 매입으로 채굴기업 마라(MARA)를 근소하게 앞질렀다. 14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비트코인 2822개를 약 2억3500만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개당 평균 매입가는 약 8만3266달러다. 맷 콜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추가 매입 사실을 발표했다. 비트코인 3만5595개 보유…마라보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이슈 #SATS #맷 콜 #비트코인 #스트라이브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