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6.4만달러 공방…고용지표·클래리티 경계 지속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을 지킨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뉴욕증시가 기업 실적과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냈지만 디지털자산 시장으로의 위험선호 확산은 제한적이었다. 미국 고용지표와 실질금리 전망이 시장의 상단을 누른 데다 클래리티(CLARITY) 법안 처리 가능성도 낮아지면서 투자자들은 적극적인 추격 매수보다 주요 지지선 확인에 집중했다. 4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1900억달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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