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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 “디지털자산 지키려면 5000만 이용자 확보가 먼저”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 “디지털자산 지키려면 5000만 이용자 확보가 먼저”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의회의 포괄적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법안보다 실제로 쓸 수 있는 금융상품을 빠르게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규제의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결제 비용을 낮추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먼저 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용자가 늘어나면 향후 정부가 관련 제도와 서비스를 되돌리기도 어려워진다고 봤다. 세일러는 지난 19일 엑스(X)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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