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8700달러 돌파…주봉 안착이 강세장 기준
비트코인(BTC)이 약 7만8700달러(약 1억915만원)의 50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다. 주봉 종가가 이 가격대 위에 유지될지가 새 강세장 여부를 가를 핵심 조건으로 제시됐다. 닥터 프로핏(Doctor Profit) 트레이더는 20일 비트코인이 50주 이동평균선을 돌파했다며 “이번 주 종가가 해당 이동평균선 위에 유지되면 새로운 강세장 시작을 확인하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 흐름이 2022~2023년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당시 비트코인은 수주간 저항을 받은 뒤 약세 함정을 거쳐 50주 이동평균선을 다시 회복했다는 설명이다. 닥터 프로핏은 비트코인이 과거 50주 이동평균선을 이탈했다가 회복한 사례가 모두 7차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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