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 스테이블코인 1대1 준비자산 원칙 맞춘다
미국과 영국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금융시장의 규제 기준을 맞추기로 했다. 새 규제를 도입하기보다 국경 간 결제와 청산, 자본시장에 적용할 공통 원칙을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국 정부가 7월 14일 공개한 대서양 횡단 미래시장 태스크포스 권고안에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토큰화 △결제 현대화 △주요 20개국(G20) 국경 간 결제 로드맵이 담겼다. 영국 재무부(HM Treasury)는 미·영 스테이블코인 공동성명에서 양국이 적절한 규제를 받는 스테이블코인을 국경 간 금융과 결제, 청산, 토큰화 금융시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폐 거래 수단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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