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소 귀속과 개인 보유 비중은 별개 기준
비트코인(BTC) 주소의 주인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이 비트코인 공급량의 과반을 보유한다고 볼 수는 없다. 주소 귀속과 보유 주체별 공급량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화성재경은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 연구 책임자 알렉스 손(Alex Thorn)의 발언을 소개하며 귀속이 불분명한 주소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절반을 넘는다고 전했다. 발언 원문과 비율 산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아 이 수치를 전체 보유 구조를 보여주는 통계로 단정하기 어렵다. 블록체인에는 주소와 거래 내역이 기록되지만, 주소만으로 실제 보유자의 이름이나 개인·기관 여부를 알 수는 없다. 체인얼리시스(Chainalysis)는 지갑 주소를 실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