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6억8110만달러 순유출…3주 유입 끊겨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ETF에서 10월 5~9일 12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솔라나 ETF도 14주 연속 순유입을 마감했지만, 비트코인 ETF는 주 마지막 거래일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더블록(The Block)은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ETF에서 6억8110만달러(약 9131억원), 이더리움 ETF에서 5억4210만달러(약 727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전했다. 두 상품군의 순유출 합계는 12억2320만달러(약 1조6403억원)다. 비트코인닷컴은 비트코인 ETF 순유출을 6억8100만달러로 집계해 수치에 차이가 있지만, 3주 연속 순유입이 끊겼다는 흐름은 같다. 비트코인 ETF는 주중 유출이 집중됐다. 10월 7일 하루에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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