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오, A종 보통주 토큰화와 BTC 재예치 검토
지바오테크놀로지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2380개 중 일부를 재예치 인프라에 투입하고, 미국에 등록된 A종 보통주를 토큰화하는 방안을 베드록과 검토한다. 주식 토큰에 의결권과 배당권을 온전히 유지하는 구조도 논의 대상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지바오테크놀로지가 다자산 유동성 재예치 프로토콜 베드록(Bedrock)과 전략적 협력 기본협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공동 작업반을 꾸려 주식 토큰화와 허가된 디파이 애플리케이션 연계, 비트코인 활용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검토 대상에는 지바오가 보유한 2380 BTC 가운데 일부를 베드록의 유니BTC 유동성 재예치 인프라에 넣는 방안이 포함됐다. 재예치는 자산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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