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도세 소진 최고 수준"…바닥 다지고 추가 상승 준비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상 매도세가 역대 가장 강하게 소진되면서 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현재 가격대에서 횡보한 뒤 추가 상승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다. 10월 17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리처드 바이어스 금융 전문가는 "매도세 소진 정도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비트코인은 현재 바닥을 강하게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어스는 비트코인이 극단적인 약세장처럼 느껴지지는 않지만 여러 온체인 지표가 바닥 형성을 가리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은 다음 상승을 앞두고 가격을 다지는 구간"이라며 기관의 대규모 매수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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