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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거래 기록, CIA의 정보 수집 도구로 거론

비트코인 거래 기록, CIA의 정보 수집 도구로 거론

비트코인(BTC)의 공개 거래 기록이 적대 세력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고위 인사의 발언이 나왔다. 마이클 엘리스(Michael Ellis) CIA 부국장은 가상자산을 정보 수집과 적대 세력 활동 방해에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엘리스 부국장은 2025년 4월 30일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의 팟캐스트에서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자산을 정보 수집 수단으로 언급했다. CIA는 같은 해 2월 10일 엘리스의 부국장 취임을 발표했다. 발언의 핵심은 가격이나 투자 전망이 아니라 거래 기록의 추적 가능성이다. 비트코인 거래는 공개 블록체인에 남지만 기록에는 실명이 아닌 주소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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