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US, 1억달러 조달·10억달러 가치 논의
바이낸스US가 최대 1억달러(약 1415억원)를 조달하고 기업가치 약 10억달러(약 1조4150억원)를 인정받는 투자 유치안을 논의 중이다. 제안된 기업가치는 회사가 2022년 공개한 45억달러(약 6조3684억원)보다 낮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바이낸스US가 비공개 투자 라운드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조달 규모와 기업가치는 협상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다. 바이낸스US는 2022년 4월 첫 투자 라운드에서 2억달러 이상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회사가 밝힌 기업가치는 45억달러였다. 이번에 거론된 평가액은 더 낮지만, 두 수치의 산정 기준이 같은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사업은 달러 서비스 중단과 재개를 거쳤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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