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하인스 지분 보유 컨설팅사에 630만달러 지급 보도
테더가 보아 하인스(Bo Hines)가 지분 3분의 1을 보유한 컨설팅사 Nxum에 총 630만달러(약 84억원)를 지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첫 지급은 하인스가 백악관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안 추진에 참여하던 2025년 5월 이뤄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내부 문서와 메시지, 결제 기록을 확인해 이 같은 거래를 보도했다. 계약은 테더의 브랜드·공공정책 계획을 위한 자문 성격으로 추진됐고 중개업체를 거쳤다. 월스트리트저널이 확인한 메시지에는 하인스가 백악관 재직 중 Nxum 동료들과 나눈 시그널(Signal) 대화에서 GENIUS Act 관련 논의와 발언 요점을 공유한 정황이 담겼다. 하인스의 지분 보유와 Nxum의 수익, 하인스 개인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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