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자산 기관 채택, 법적 소유권·결제 확정성이 관건
토큰화 자산이 기관 금융에서 담보로 쓰이려면 법적 소유권과 결제 확정성, 위기 상황의 현금화 가능성이 확인돼야 한다. 블록체인에 자산을 발행하는 것만으로는 기관의 활용 조건을 충족하기 어렵다. 에드윈 마타(Edwin Mata) 브릭켄(Brickken) CEO 겸 공동창업자는 토큰화 자산의 기관 채택 조건으로 법적 소유권, 결제 확정성, 유동성 관리와 운영 복원력을 꼽았다. 그의 발언은 12일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에 실렸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10월 9일 중앙청산소(CCP)가 토큰화 자산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을 살피기 위한 의견수렴을 시작했다. 의견 제출 마감은 2027년 1월 15일이다. 검토 대상은 담보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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