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경쟁, BTC 신용시장 확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회장이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Strive)가 투자자 자금을 놓고 경쟁하면서도 비트코인 기반 신용시장을 함께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두 회사가 서로 다른 주식·신용상품을 제공하지만 비트코인을 재무 기반으로 공유하고 있어 시장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관련 상품의 인지도와 유동성, 자금조달 여건이 함께 개선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TC는 디지털 자본…STRC·SATA는 디지털 신용” 코인게이프는 30일(현지시각) 세일러 회장이 이날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