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0만달러, 헤이즈는 2030년 가능성 거론
아서 헤이즈가 비트코인(BTC)의 100만달러(약 13억5400만원) 도달 시점으로 2030년을 제시했다. AI 인프라 투자에 쌓인 부채가 금융 부담으로 번지고, 이에 대응한 유동성 공급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다. 헤이즈는 9월 2일 공개된 Trade Secrets 인터뷰에서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그는 현재 위험 대비 수익성이 더 높은 자산으로 이더리움(ETH)을 꼽기도 했다. 헤이즈의 전망은 비트코인 채택 속도보다 거시경제 흐름에 초점을 둔다. AI 데이터센터와 GPU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예상 수익을 내지 못하면 대출 상환과 자산 가치 재평가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6월 22일 공개된 Bankles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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